[설교스쿱] Serve_복은 섬김으로 흘러갑니다
? 2026. 10. 11 주일 설교 중에서
? 요한복음 13:1-11
그러므로 섬김은 뭐 이렇게 보드랍게 잘 이렇게
착하게 잘 섬기는 그 문제가 아니고요.
진짜 섬김은요. 정체성의 문제예요.
여러분 직분이 올라가나요?
더 큰 수건을 두르는 사람이 되었다는 겁니다.
장로가 되었다는 것은
더 대접받는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의 발을 씻길 사람이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목자가 되었다는 것은
'내 말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그 말이 아니라 '돌봐야 될 영혼들이 많이 생겼다'
그 말인 거예요.
제자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을 만들어 내는 훈련이 아니라
남들보다 먼저 얼른 수건을 드는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제자훈련이에요. 아멘이십니까?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요.
자리를 계속 붙들어요.
그런데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수건을 잡아요.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요한복음 13장 3,4절)
? 요한복음 13:1-11
그러므로 섬김은 뭐 이렇게 보드랍게 잘 이렇게
착하게 잘 섬기는 그 문제가 아니고요.
진짜 섬김은요. 정체성의 문제예요.
여러분 직분이 올라가나요?
더 큰 수건을 두르는 사람이 되었다는 겁니다.
장로가 되었다는 것은
더 대접받는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의 발을 씻길 사람이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목자가 되었다는 것은
'내 말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그 말이 아니라 '돌봐야 될 영혼들이 많이 생겼다'
그 말인 거예요.
제자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을 만들어 내는 훈련이 아니라
남들보다 먼저 얼른 수건을 드는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제자훈련이에요. 아멘이십니까?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요.
자리를 계속 붙들어요.
그런데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수건을 잡아요.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요한복음 13장 3,4절)